인천 스마트 교육여행

국내 1호 ‘스마트관광도시’ 로 선정된 인천에서
스마트 여행 앱 인천e지를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.

인천e지 앱을 이용해 AR·VR기술로 재현된 역사적 인물들과 함께
근대문화역사거리 개항장 일대에서 생생한 시간여행을 즐기고
실제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도 마치 인천의 거리를 걷고있는 것 같이 실감나는 랜선교육여행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

인천관광공사는 문화역사 뿐만 아니라 ICT융합으로 제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있는
글로벌·바이오 기업들의 기술을 이해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초중고 학생들에게 선사합니다.

100년 전 격동 속 도시의 거리,
인천개항장문화지구

1883년 인천 개항장 126년 세월의 흔적이 쌓인 개항기 역사와 문화의 만남의 장소입니다.

이 곳은 옛 일본영사관인 중구청과
일본 제1은행 인천지점, 일본 제 18은행 인천지점, 일본 제 53은행 인천지점 등
근대 건축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장소들이 있습니다.

이뿐아니라 일본 우선주식회사나 인천의 아트플랫폼, 제물포구락부 등
역사의 흔적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.